내 의지대로 내 인생을 살고 있는가.
이것이 요즘 나를 괴롭히는 문제다.
회사가 시키는대로 일하고
회사가 해주는대로 받는 게 직장인 인생이라지만
하루하루 그날 닥친 일을 쳐내느라
정신 없는 것이 요즘 내 생활이다.
좋은지 싫은지 맞는지 틀린지 생각하고 판단할 겨를도 없다.
개떡같든 찰떡같든
지금 내게 던져진 일을 해내는 것만으로도 정신없다.
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등 떠밀려 가다보면
나중에 여기가 아닌데 할 것만 같다.
어쩜... 이런게 인생일지도 모르겠지만.
이것이 요즘 나를 괴롭히는 문제다.
회사가 시키는대로 일하고
회사가 해주는대로 받는 게 직장인 인생이라지만
하루하루 그날 닥친 일을 쳐내느라
정신 없는 것이 요즘 내 생활이다.
좋은지 싫은지 맞는지 틀린지 생각하고 판단할 겨를도 없다.
개떡같든 찰떡같든
지금 내게 던져진 일을 해내는 것만으로도 정신없다.
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등 떠밀려 가다보면
나중에 여기가 아닌데 할 것만 같다.
어쩜... 이런게 인생일지도 모르겠지만.
at 2010/10/18 02:58

